정동진 여행
밀양방문 (제약산, 킨수라와 등달함께. 2006년 11월 10일 ~ 12일)
새 디카 성능확인 출사 (2007년 3월 30일)
4월 20일 - 런던행 비행기 안에서 (4월 20일)
4월 21일 - 케씨껍한 런던구경
4월 22일 - 아이슬란드 수도 레이캬빅크에서 저녁에 싸돌아 다니기
4월 23일 - 레이캬비크 시내 싸돌기
4월 24일 - 아이슬란드 골든 서클
4월 25일 - South Shore Adventure
4월 26일 - 아이슬란드를 떠나며
4월 27일 - 재미없는 코펜하겐
4월 28일 - 안데르센의 고향, 오덴세
4월 29일 - 레고랜드 in Billund (1)
4월 29일 - 레고랜드 in Billund (2)
4월 30일 - 오덴세 -> 말모 ->스톡홀름
5월 1일 - 야간 침대열차로 라플랜드로 떠나다
5월 2일 - 라플란드의 거점 키루나, 그리고 아비스코
5월 3일 - 아비스코 -> 나르빅 -> 알타
5월 4일 - 알타, 그 곳에서 멈추다.
5월 5일 - 라프족의 고향을 떠나다
5월 6일 - 산타마을에 가다
5월 7일 - 북극의 동물들, 그리고 핼싱키로
5월 8일 - 핼싱키 구경 및 실리아 라인
5월 9일 - 이미 지났던 길을 다시 가다
5월 10일 - 베를린으로 가는 길
5월 12일 - 프라하로 가다
5월 13일 - 프라하, 그리고 다시 어딘가로
5월 14일 - 인스부르크, 잊을 수 없는 곳
5월 15일 - 최악의 잘츠부르크
5월 16일 - 할슈타트, 내가 꿈꾸던 곳.
5월 17일 - 할슈타트에서의 하루
5월 18일 - 빈으로 가다
5월 19일 - 헝가리 부다페스트
5월 20일 - 미지의 세계 루마니아,그리고 시기쇼아라
5월 21일 - 터키, 형제의 나라로
5월 22일 - 이슬람의 중심지, 이스탄불
5월 23일 - 이스탄불, 모든것이 만나다.
5월 24일 - 아테네로 가는 길
5월 25일 - 개념없는 아크로폴리스
5월 26일 - 산토리니로 가는 길
5월 27일 - 산토리니, 이름값을 못하다.
5월 28일 - 비오는 산토리니를 떠나다.
5월 29일 - 파트라스로, 그리고 이탈리아로 가다.
5월 30일 - 아드리아해와 티레니아해
5월 31일 - 폼페이의 돌무더기들
6월 1일 - 허접한 로마로
6월 2일 - 예상대로 로마는 허접했다.
6월 3일 - 어쩌다 보니, 베네치아로.
6월 4일 - 베네치아. 물의 도시
6월 5일 - 모나코, 완전 낚이다.
6월 6일 - 후진 파리로 가다
6월 9일 - 파리 시내 구경
6월 10일 - 아무것도 모른체 간 벨기에
6월 11일 - 퀼른, 이게 뭐지 -_-
6월 12일 - 다시 간 베를린, 그리고 결심
6월 13일 - 가자 북으로, 후회없는 여행을 위해.
6월 14일 - 오슬로 삽질, 그리고 베르겐
6월 15일 - 베르겐 -> 뮈르달 -> 플롬, 그리고 송네 피오르드
6월 16일 - 릴레함메르, 또 다른 노르웨이의 자연
6월 17일 - 아쉬움과 함께 스톡홀름으로
6월 18일 - 비스비로 가는 길
6월 19일 - 비스비, 생각보다 아름답지는 않다.
6월 20일 - 망할섬 빠져 나가기
6월 25일 - 가자, 스위스로
6월 26일 - 바젤 동물원 구경
6월 27일 - 스위스 반바퀴 돌기
6월 28일 - 제네바, 로잔 구경
6월 29일 - Golden Pass
6월 30일 - 리기, 그리고 알프스
7월 1일 - 윌리엄텔 익스프레스
7월 2일 - 베르리나 익스프레스
7월 3일 - 빙하 특급
7월 4일 - 마터호른에 압도되다.
7월 5일 - 인터라켄으로
7월 6일 - 후진 인터라켄을 떠나 그나마 덜 후진 루체른으로
7월 7일 - 티틀라스, 그리고 동심
7월 8일 - 말 한마리.
7월 9일 - 재미없는 사진 모음
7월 10일 - 취리히 동물원
7월 12일 - 마지막, 그리고 귀국